유족협의체 구성…원인 규명·보상 협의 등 공동 대응울산화력 붕괴사고로 숨진 김 모 씨(44)의 시신이 안치된 울산 중구 동강병원 안치실. 2025.11.9/뉴스1 ⓒ News1 김세은 기자관련 키워드유족협의체조민주 기자 현대차 노사, 청소년 꿈 찾기 'H-희망드림'에 1억 6500만원 기탁현대차 울산 제네시스 생산라인 중단…신차 시험차 투입에 노사 갈등관련 기사대전경찰청, 교제 살인 피해자 유족 경제·심리 지원 협의체 구축수원시, 자살예방 통합대응 강화…유관기관 협력체계 구축기후부-옥시 등 15개사, 가습기살균제 배상 이행 협약 체결469억 들여 새 단장한 부산시립미술관…2년 만에 다시 문 연다'이태원 참사' 유가족 찾은 정점식 "진상 규명은 책무이자 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