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족협의체 구성…원인 규명·보상 협의 등 공동 대응울산화력 붕괴사고로 숨진 김 모 씨(44)의 시신이 안치된 울산 중구 동강병원 안치실. 2025.11.9/뉴스1 ⓒ News1 김세은 기자관련 키워드유족협의체조민주 기자 울산시, 1회 추경 1449억 편성…"민생복지·기업지원 중점"울주 인생샷 사진 공모전…상금 500만원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25일, 수)李대통령 1박2일 방일 매듭…과거사 '진전' CPTPP·日수산물 '숙제'학생 마음건강 챙길 전문상담인력 모든 학교에 배치한다"돌아와라" "억울해서 못살아"…제주항공 참사 1주기에 퍼진 절규울산화력서 아버지 잃은 '세월호 수습 군인'…유족 대표로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