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화력 붕괴사고로 숨진 김 모 씨(44)의 시신이 안치된 울산 중구 동강병원 안치실. 2025.11.9/뉴스1 ⓒ News1 김세은 기자관련 키워드울산화력조민주 기자 서문교 서울주소방서 소방위 '영웅소방관' 선정'SK-AWS AI 데이터센터 유치' 올해 울산시정 베스트 선정관련 기사"위가 아닌 아래부터 잘랐다"… 울산화력 붕괴 원인 '거꾸로 공정'경찰, '울산화력 붕괴' 발주·시공사 관계자 9명 입건울산화력 타워 붕괴 원인규명 시일 걸릴 듯…잔해 2차감식 예정김태흠 지사 "기업투자 40조 돌파…일류경제 완성할 것"울산 남구의회 "건축물 해체 허가·감리 제도 전면 개선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