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 가족들과 신뢰 쌓으며 '보일러 타워 해체 필요성' 설득"시간 더 지체하기보다 빠르게 구조해 달라" 전향적 입장 보여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 울산화력발전소 보일러 타워 붕괴 사고 수습 태스크포스(TF)팀 단장인 김태선 의원(울산 동구)이 지난 9일 사고 현장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2025.11.9/뉴스1 ⓒ News1 조민주 기자7일 오후 울산 남구 동서발전 울산화력발전소 보일러 타워 붕괴현장에서 유가족들이 발전소 관계자들에게 항의하고 있다. 2025.11.7/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울산화력발전김세은 기자 '컷오프' 박맹우 무소속 출마 선언…울산시장 '4파전' 재편(종합)울산선관위, 출판기념회서 무료 공연 보여준 입후보예정자 고발관련 기사"전기 남고, 땅값 싸다"…'탈석탄' 맞은 동해안, AI 데이터센터 '승부수'울산 남구, 대형·복합 재난 대비 매월 '모의훈련'울산시, 시민안전보험 운영 계속…모든 시민 자동가입'9명 사상' 울산화력 보일러타워 붕괴사고 관계자들 구속영장 기각노동장관 "모두가 행복하게 일하는 나라"…산재예방·임금체불 근절 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