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발파 해체 예정…실종자 2명 수색 계속울산 남구 한국동서발전 울산화력발전소 보일러 타워 붕괴 사고 나흘째인 9일 구조물이 붕괴돼 있다. 현재 사고 현장에는 보일러 타워 6호기를 철거하기 위한 '사전 취약화' 작업이 시작돼 구조대원을 투입하는 내부 구조·수색 작업은 일시 중단됐다. 2025.11.9/뉴스1 ⓒ News1 조민주 기자관련 키워드울산화력발전소박정현 기자 울산대병원 "무릎 관절염 '골극' 형성 원인 단서 찾았다"울산 중구, 외식업 위생환경 개선사업 추진…최대 200만원관련 기사울산 남구, 대형·복합 재난 대비 매월 '모의훈련'울산시, 시민안전보험 운영 계속…모든 시민 자동가입'9명 사상' 울산화력 보일러타워 붕괴사고 관계자들 구속영장 기각노동장관 "모두가 행복하게 일하는 나라"…산재예방·임금체불 근절 강조울산 남구, '재난 대응 강화' 조직개편…화력발전소 붕괴사고 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