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첫날 의사소통 가능…다음 날 새벽 숨져한국동서발전 울산화력발전소 보일러타워 붕괴 사고 나흘째인 9일 소방대원들이 매몰자 시신을 수습하고 있다. 2025.11.9/뉴스1 ⓒ News1 김세은 기자관련 키워드매몰자조민주 기자 울주군, 부설주차장 무료개방 지원…최대 2000만원국제유가 폭등에 울산 정유업계 '예의주시'…주가는 급등관련 기사"맨손으로 진흙서 시신 파내"…인니 산사태 사망자 17명으로 늘어아직은 '미래' 더 중시하는 한일…'새로운 60년'으로 가속 페달한일, 느리지만 과거사 문제 첫걸음…조세이 탄광 유해 DNA 조사한다"아직 살아있다"…8명 숨진 필리핀 쓰레기매립지 매몰자 수색 지속'광주시 발주' 도서관 건축 현장 와르르…노동자 4명 목숨 앗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