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일러 타워 취약화 작업 중 지지대 일부 무너지며 발생소방 206명·장비 69대 투입…매몰 7명 중 1명 동트기 전 구조 기대6일 오후 울산 남구 용잠동 한국동서발전 울산화력발전소 보일러 타워 붕괴 사고 현장에서 야간 수색 작업이 이어지고 있다. 2025.11.6/뉴스1 ⓒ News1 박정현 기자관련 키워드울산화력발전소붕괴박정현 기자 구리 16배·카드뮴 6배…울산환경운동연합 "내와리 불법매립 규탄"조용식 "교권 보장 위해 '아동학대처벌법' 개정 촉구"관련 기사울산 남구, 대형·복합 재난 대비 매월 '모의훈련'울산시, 시민안전보험 운영 계속…모든 시민 자동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