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일러 타워 취약화 작업 중 지지대 일부 무너지며 발생소방 206명·장비 69대 투입…매몰 7명 중 1명 동트기 전 구조 기대6일 오후 울산 남구 용잠동 한국동서발전 울산화력발전소 보일러 타워 붕괴 사고 현장에서 야간 수색 작업이 이어지고 있다. 2025.11.6/뉴스1 ⓒ News1 박정현 기자관련 키워드울산화력발전소붕괴박정현 기자 김태선 의원 "울산 의무복무지역 지정…울산 의대 정원 늘려야"울산 중구, 태화강변에 파크골프장 '첫 삽'관련 기사울산 남구, 대형·복합 재난 대비 매월 '모의훈련'울산시, 시민안전보험 운영 계속…모든 시민 자동가입'9명 사상' 울산화력 보일러타워 붕괴사고 관계자들 구속영장 기각노동장관 "모두가 행복하게 일하는 나라"…산재예방·임금체불 근절 강조울산 남구, '재난 대응 강화' 조직개편…화력발전소 붕괴사고 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