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북구는 28일 APEC 정상회의가 열리는 경주 보문관광단지 일원에서 KTX-이음 북울산역 정차 유치 필요성을 알리는 홍보활동을 펼쳤다(울산 북구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울주군도 지난 21일 군청 이화홀에서 KTX-이음 남창역 정차 유치를 위한 관계자 간담회를 열고 공동선언식을 진행했다.(울주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울산북구울주군KTX이김세은 기자 "성심당 빵 들고·꽃다발 안고…" 설 연휴 하루 전 전국 귀성길 북적(종합)설 연휴 앞둔 울산 기차역 이른 귀성객 북적…공항은 한산(종합)관련 기사울산 여야 정치권, 설 민심 잡기 나서…시장·경로당 방문울산 KTX역세권·자동차일반산단, 토지거래허가구역 재지정[신년인터뷰] 김두겸 울산시장 "AI·산업수도 키워 '울산 자부심' 높이겠다""강릉~부산 3시간대" KTX 전국으로…북울산·덕소 등 신규 정차(종합)'KTX-이음' 울산 북구·울주군 정차…지역사회 일제히 "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