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북구는 28일 APEC 정상회의가 열리는 경주 보문관광단지 일원에서 KTX-이음 북울산역 정차 유치 필요성을 알리는 홍보활동을 펼쳤다(울산 북구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울주군도 지난 21일 군청 이화홀에서 KTX-이음 남창역 정차 유치를 위한 관계자 간담회를 열고 공동선언식을 진행했다.(울주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울산북구울주군KTX이김세은 기자 울산 북구, 시례지역 소규모 사업장에 '건강상담소' 운영울산 동구, 광견병 예방 접종 실시…13일부터 5일간관련 기사국민의힘 울산 '음주 운전' 시·구의원 공천·경선 후보 결정 '논란'울산 여야 정치권, 설 민심 잡기 나서…시장·경로당 방문울산 KTX역세권·자동차일반산단, 토지거래허가구역 재지정[신년인터뷰] 김두겸 울산시장 "AI·산업수도 키워 '울산 자부심' 높이겠다""강릉~부산 3시간대" KTX 전국으로…북울산·덕소 등 신규 정차(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