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북구 명촌공원 놀이터에 '안심하길'이 조성돼 있다.(울산 북부경찰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울산북구김세은 기자 아들 흉기 난동에 죽을 고비…엄마는 참고 또 참았다 [사건의 재구성]울산 동구 해파랑길 완주인증 배지 선착순 1000명 증정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5일, 일)[지선 D-60] 양강·다자·경선 뜨거운 지역 선거판…표심 잡기 분주(종합)[지선 D-60] 울산 기초단체장 대진표 윤곽…여야정당 후보 공천 속도민주당 울산시당, 광역·기초의원 비례대표 후보자 13명 확정울산 북구 대표도서관 건립 용역비 삭감…북구의회 공식 회기 마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