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선 "노동부·지자체와 현실적 해법 찾겠다"고용노동부, 김태선 의원실, 울산과학대 청소노동자, 울산과학대 관계자 등은 23일 울과대 앞 천막에서 천막농성 사태 해결을 위한 첫 공식 노사 상견례를 가졌다.(김태선 의원실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김태선청소노동자박정현 기자 [오늘의 주요일정] 울산(3일, 화)울산지법, 장애인 초청 사법 지원 제도 안내…"장애가 장벽돼선 안 돼"관련 기사"울산과학대 청소노동자 장기 농성 해결하자" 지역정가 한목소리김태선 의원, 민주당 산재예방TF 참여…"노동자 생명 지키기 앞장"취임식 날, 쪼그려 앉은 그 사진 1장…"눈물 납니다"'휴게시설 설치 의무' 안 지킨 사업장 1만개…경기·서울 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