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 연대" vs "물밑 조정" 정치 개입 여부에는 시각차울산 동구지역 정치인 및 단체 대표들이 17일 시의회에서 울산과학대 청소노동자 문제 해결을 위한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울산시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김태선 의원이 지난달 28일 울산과학대학교 청소노동자 농성 천막을 찾아 얘기를 듣고 있다.(김태선 의원실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울산동구울산과학대김세은 기자 울산시의회, '발전 통합본사 유치·항만공사 통합 철회' 결의안 가결울산시의회, 민선 9기 첫 추경안 37억 감액 수정 가결…정례회 폐회관련 기사AI 인재양성 거점 '스칼라 울산캠퍼스' 오늘 개소북극항로·AI 시대 대비…부산시, 해양 소형모듈원자로 육성 세미나 개최울산 기초단체장 후보들 공약 경쟁…'민원 혁신·인재 육성' 부각'엄마'는 퇴근없이 17년 버텼다…위기아동 그룹홈의 '비명'국민의힘 울산 동구 지방의원 합동 의정보고회…260여명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