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 연대" vs "물밑 조정" 정치 개입 여부에는 시각차울산 동구지역 정치인 및 단체 대표들이 17일 시의회에서 울산과학대 청소노동자 문제 해결을 위한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울산시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김태선 의원이 지난달 28일 울산과학대학교 청소노동자 농성 천막을 찾아 얘기를 듣고 있다.(김태선 의원실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울산동구울산과학대김세은 기자 안대룡 울산시의원 '학생 통학차량·통학비 지원' 조례 추진이선경 울산 북구의원 '인공지능 기반 행정 구현' 조례 발의관련 기사국민의힘 울산 동구 지방의원 합동 의정보고회…260여명 참여"개정 노동법 시행에 조선업 전망은?" 울산 동구서 토론회"조선업 르네상스, 좋은 일자리로"…노동부, 타운홀미팅 개최현대외국인학교, '울산현대국제외국인학교'로 교명 변경[인사] 울산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