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만공사 직원을 사칭한 범죄자들이 지역 조달업체에 물품 구매 대행 및 송금을 요구하고 있다.(울산항만공사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울산항만공사김세은 기자 [오늘의 날씨] 울산(8일, 일)…아침 최저 0도, 일교차 커울산 온산공단 송유관서 원유 200L 유출…긴급 방제 작업 중관련 기사울산항만공사, 체선율 낮추기 성과…10년 넘던 2% 벽 깼다울산항 1월 물동량 전년 대비 14% 증가…액체화물·일반화물↑"이봐, 해봤어?" 우리가 몰랐던 정주영 일화…25주기 맞아 재조명울산항만공사 "자동차운반선에 LNG 급유와 하역 동시에 성공"공공조달이 키운 기술기업…R&D 성과, 매출·투자로 결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