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급 인상안 놓고 노사 간 이견 여전KCC 울산공장 노동자들이 임금 및 단체협약 난항을 이유로 총파업에 돌입했다. (민주노총 전국화학섬유식품산업노조 KCC울산지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울산KCC울산공장민주노총 전국화학섬유식품산업노조총파업박정현 기자 울산대병원 "무릎 관절염 '골극' 형성 원인 단서 찾았다"울산 중구, 외식업 위생환경 개선사업 추진…최대 20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