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급 인상안 놓고 노사 간 이견 여전KCC 울산공장 노동자들이 임금 및 단체협약 난항을 이유로 총파업에 돌입했다. (민주노총 전국화학섬유식품산업노조 KCC울산지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울산KCC울산공장민주노총 전국화학섬유식품산업노조총파업박정현 기자 춤추는 황금빛 억새…가을 품은 간월재에 등산객 '북적'5개월 딸 던져 영구 뇌 장애 입힌 친부, 항소심서 감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