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인들도 '매출 확대' 기대…일부 노점상은 "혜택 체감 못해"울산시민들이 22일 남구의 한 행정복지센터에서 민생 회복 소비쿠폰 신청을 기다리고 있다. 2025.9.22. ⓒ 뉴스1 박정현 기자관련 키워드울산민생 회복 소비쿠폰박정현 기자 울산종갓집도서관 '오독오독 그림책 천 권 읽기' 운영울산 남구 통합지원협의체 출범김세은 기자 울산 동구, 소상공인 경영환경 개선에 최대 200만원 지원울산 북구 관제센터, 스마트 검색 8분 만에 실종 아동 발견관련 기사李정부 출범 7개월, 국민신문고 662만 건 접수…'교통' 민원 56.4% 1위"소비쿠폰 약발 끝나자"…소상공인·전통시장 경기 전망 동시 하락울산 북구 내년 당초예산 5197억원 확정…거리공연비 등 삭감10월 소상공인 경기동향, 5년 만에 최고치…"소비쿠폰 영향"박완수 경남지사 "지방재정 부담 완화해야"…국힘 정책협의회서 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