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해양경찰서가 11일 오후 3시 3분께 부산 기장군 월드컵방파제 인근 100m 앞 해상에서 카약을 타다 표류된 50대 남성 A 씨를 구조하고 있다.(울산해경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울산해경부산김세은 기자 '울산 자동차정비업 지원' 조례 개정 추진…점검 인프라 지원민주연합노조 "구청 폐기물 대행업체, 인건비 설계보다 적게 지급"관련 기사육군 53사단, 해안 감시 중 표류자 구조 지원 잇따라남해해경, 경찰 및 일반직공무원 50명 채용카약 타다가 표류…연휴 부산·울산 해상 사고 잇따라전남도, 조선산업 기술 고도화·영역 확장 본격화부산 기장군 이동항서 차 추락…운전자 의식·호흡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