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해양경찰서가 11일 오후 3시 3분께 부산 기장군 월드컵방파제 인근 100m 앞 해상에서 카약을 타다 표류된 50대 남성 A 씨를 구조하고 있다.(울산해경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울산해경부산김세은 기자 정청래, 울산서 김상욱·전태진 '지원사격'…"파란 바람 일렁여"[오늘의 날씨] 울산(18일, 토)…새벽 강풍, 낮 최고 23도관련 기사2026 화랑훈련 실시…국가중요시설 드론 공격 대응 숙달 중점10대 자녀 탄 SUV 부산 바다로 돌진…어머니 사망·딸 중상(종합)부산 기장서 일가족 탄 SUV 후진 중 바다로 추락…1명 사망·1명 중상배 밑 '시 체스트'까지 수색…강릉해경, 외국선 마약 단속 강화울산해경, '연안안전지킴이' 10명 모집…26일부터 접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