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살리기 울산공동대책위원회는 9일 홈플러스 울산남구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마트노조 울산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울산홈플러스김세은 기자 울산선관위, 출판기념회서 무료 공연 보여준 입후보예정자 고발울산 세무서 앞 택배기사 분신…"李대통령님 선처 부탁합니다"(종합)관련 기사"인당 2매만 사세요"…중동 전쟁에 전국서 종량제봉투 사재기 현실화[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3일, 금)"반사이익은커녕 손님 더 줄었어요"…홈플러스 폐점이 남긴 울산 풍경[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3일, 금)'풍전등화' 홈플러스, 법정관리 1년 고개 넘을 쟁점 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