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해양경찰서는 2일 울산항 일반부두 해상에서 바지선박에 적재된 전기차량(건설장비) 화재를 가정한 합동 대응 훈련을 실시했다.(울산해경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울산해경울산항만공사김세은 기자 울산 북구, '교량받침 파손' 병영교 민관 합동점검 실시울산항만공사, 업계 간담회서 물류비 절감·안전 대책 논의관련 기사울산해경, 울산 북신항서 민관 합동 해상방제훈련 실시울산해경, 24개 기관과 해양오염사고 예방 대책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