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근금지'에도 살인 범죄 못 막은 사례, 올해만 23건장형준, 살인미수 혐의 첫 신상 공개지난달 28일 울산 북구의 한 병원 주차장에서 장형준이 여성을 흉기로 찌른 뒤 도주에 이용한 승용차. 2025.7.28/뉴스1 ⓒ News1 김세은 기자 울산지검 홈페이지에 공개된 장형준의 신상. (울산지검 홈페이지 갈무리.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관련 키워드사건의재구성조민주 기자 울산대, 2026학년도 신입생 입학식천창수 울산교육감 "새 학기 모든 학생·교사를 응원합니다"관련 기사버스에서 날벼락…일면식 없는 승객들에 장우산 휘두른 60대[사건의재구성]"말 안들으면 고아원"…친딸 6세 때부터 200회 성폭행한 아빠[사건의재구성]"우리 엄마 희롱" 망상에 빠져 70대 이웃 살해[사건의재구성]의붓아들 죽음에 자백 번복한 계부…'살해 혐의' 벗었으나 '책임'은 남아보이스피싱 수거책된 '26년 경력' 경찰…법원도 "날로 기상천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