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근금지'에도 살인 범죄 못 막은 사례, 올해만 23건장형준, 살인미수 혐의 첫 신상 공개지난달 28일 울산 북구의 한 병원 주차장에서 장형준이 여성을 흉기로 찌른 뒤 도주에 이용한 승용차. 2025.7.28/뉴스1 ⓒ News1 김세은 기자 울산지검 홈페이지에 공개된 장형준의 신상. (울산지검 홈페이지 갈무리.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관련 키워드사건의재구성조민주 기자 울산시, 참전명예수당 인상…6·25 전쟁 5만원, 월남전 2만원새울원자력, 온양읍 8개 초·중·고교에 9억 6000만원 지원관련 기사4시간 무차별 폭행에 죽은 동생…"자해한 것" 범행 부인한 친형"빌린 돈 못 받아 살인"…알고보니 본인이 28억 빚 못 갚자 계획살인육군, AI 기반 '후방 기동타격부대' 구상…후방 작전 개념 진화35년 폭력 남편 목 졸랐다…판사도 안타까워한 살인자[사건의 재구성]"세차장서 손 떼라" 말에 격분…10년지기 동업자 흉기 살해[사건의 재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