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운하 조국혁신당 원내대표와 송철호 전 울산시장이 지난 2월 4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문재인 정부 청와대의 ‘울산시장 선거 개입 의혹’ 항소심 선고를 마치고 나서고 있다. 2025.2.4/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송철호조민주 기자 약품 없이 거품 제거·위험작업 무인화…동서발전 대만서 4관왕울주배 올해 풍년 전망…생산량 평년보다 10% 늘 듯관련 기사"19건 중 8건이 李대통령 관련"…검찰미래위 공정성 도마 (종합)검찰미래위, '성남FC 사건' 조사 권고…李 대통령 관련 사건 추가 선정검찰미래위, 文 정부 '울산시장 선거개입' 의혹 진상조사 대상 선정박맹우 전 울산시장 "트램 1호선 사업 전면 백지화하라""시민이 주인" 김상욱 울산시장 취임…시민주권 시정 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