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운하 조국혁신당 원내대표와 송철호 전 울산시장이 지난 2월 4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문재인 정부 청와대의 ‘울산시장 선거 개입 의혹’ 항소심 선고를 마치고 나서고 있다. 2025.2.4/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송철호조민주 기자 김상욱 울산시장직 인수위원장에 오문완 울산대 교수 내정…16일 출범식울산서 멸종 위기 토종 돌고래 '상괭이' 사체 잇따라 발견관련 기사[부고] 송철호 씨(주간한국 산업부 부장) 외조모상김상욱 선대위에 이선호·안재현 합류…"경험과 혁신 한 자리에"'영입인재 1호' 전태진, 선거사무소 개소…정청래 지원사격김상욱 후보 명예선대위원장에 송철호 전 울산시장 영입[D-30] 울산시장 선거 5파전 레이스…양강·다자 변수 맞물리며 '예측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