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운하 조국혁신당 원내대표와 송철호 전 울산시장이 지난 2월 4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문재인 정부 청와대의 ‘울산시장 선거 개입 의혹’ 항소심 선고를 마치고 나서고 있다. 2025.2.4/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송철호조민주 기자 현대차 노조, 파업 86.65% 찬성…25일 중노위 결정 분수령(종합)근로복지공단-석유공사, 감사 전문성·윤리역량 강화 맞손관련 기사"그날이 닐 암스트롱이 달에 착륙하는 날이었지"…국가폭력 피해자 이야기[부고] 송철호 씨(주간한국 산업부 부장) 외조모상김상욱 선대위에 이선호·안재현 합류…"경험과 혁신 한 자리에"'영입인재 1호' 전태진, 선거사무소 개소…정청래 지원사격김상욱 후보 명예선대위원장에 송철호 전 울산시장 영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