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운하 조국혁신당 원내대표와 송철호 전 울산시장이 지난 2월 4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문재인 정부 청와대의 ‘울산시장 선거 개입 의혹’ 항소심 선고를 마치고 나서고 있다. 2025.2.4/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송철호조민주 기자 울산시, 참전명예수당 인상…6·25 전쟁 5만원, 월남전 2만원새울원자력, 온양읍 8개 초·중·고교에 9억 6000만원 지원관련 기사'컷오프' 박맹우 무소속 출마 선언…울산시장 '4파전' 재편(종합)장애·비장애 경계 허문 연극 '해리엇', 4월 다시 돌아온다'송철호 불법자금 수수' 연루자들 헌소 제기…"대법원 판결 위헌"송철호, 울산시장 예비후보 전격 사퇴…민주 '3파전' 압축(종합)송철호 전 울산시장 "시장 불출마, 후배 본선 승리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