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 울산시당은 12일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회견을 열어 조국 조국혁신당 전 대표에 대한 사면·복권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히고 있다.(울산시의회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울산울산시의회울산조국조국사면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2일, 화)[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8일, 금)울산시의회, '박상진 의사 추모사업 지원' 조례 제정 추진울산시민 1500명 광복절 기념…김상욱 "시민이 주인되는 민주 도시 만들 것"첫 TV토론 마친 민주 당권주자들…전국 누비며 표심 공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