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탬프·관광택시 투어, 관광해설 프로그램, AR모바일게임 등울산 울주군이 지역 대표 문화유산 ‘반구천의 암각화’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운영한다.(울산 울주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울주군반구천암각화세계유산등재김세은 기자 안대룡 울산시의원 '학생 통학차량·통학비 지원' 조례 추진이선경 울산 북구의원 '인공지능 기반 행정 구현' 조례 발의관련 기사"새해엔 적토마처럼 달리자"…전국 곳곳 해맞이 '인산인해'(종합2보)"하는 일 모두 잘되길"…울산 간절곶 병오년 해맞이 구름 인파[신년인터뷰] 김두겸 울산시장 "AI·산업수도 키워 '울산 자부심' 높이겠다"'2040 울산도시기본계획' 발표…생활인구 158만명 활동 기반 마련'반구천의 암각화' 세계유산 등재 기념…인증서 전달과 유공자 포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