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래 병해충 개체 수 증가…기후위기 실감서창훈 나무의사 "나무 '심기'에서 '가꾸기'로 전환해야"울산나무병원 서창훈 나무의사가 15일 울산 남구의 한 근린 공원에서 수세활력진단기를 활용해 수목의 활력도를 측정하고 있다.2025.7.15./뉴스1 ⓒ News1 김세은 기자울산나무병원 서창훈 나무의사가 15일 울산 남구의 한 근린 공원에서 토양진단기로 토양 상태를 측정하고 있다.2025.7.15./뉴스1 ⓒ News1 김세은 기자울산의 한 고등학교 벚나무에 미국흰불나방 애벌레가 발생한 모습.(울산나무병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울산폭염장마나무의사김세은 기자 "1명 사망 잠수함 화재 예견된 인재…구조적 위험 방치"'울산시장 출마' 김상욱 "남구갑 보궐, 지선과 함께 치러질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