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정부 한달] 상인들 '민생지원금·빚 탕감' 입장차첫 지방 행보로 울산 방문에 지역 현안 속도 '기대' 높아이재명 대통령이 울산 울주군 언양알프스시장을 방문해 상인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 재판매 및 DB 금지) 2025.6.20/뉴스1 ⓒ News1 이재명 대통령이 울산 울주군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인공지능(AI) 글로벌 협력 기업 간담회 뒤 AI 제품·서비스 시연을 참관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6.20/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이재명정부한달울산김세은 기자 울산 동구, 소상공인 경영환경 개선에 최대 200만원 지원울산 북구 관제센터, 스마트 검색 8분 만에 실종 아동 발견관련 기사9월 정기국회 한달 가까이…협치 실종 대치정국 더 '꽁꽁'울산시민들 '나름 선방' 평가…노동 정책엔 희비 갈려이재명정부 한 달 성적표는? TK마저 "지난 정부보다 낫겠지" 기대감(종합)AI에 올인 李정부…AI 3대 강국 향한 100조 프로젝트 시동李 숨가쁜 30일…'민주주의 복원·국민 통합·경제 재도약' 초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