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해안과 서해안 통과하는 '중간기착지' 가치 높아"단순 희귀종 발견이 아닌 자연 보호가 궁극적 목표"짹짹휴게소 홍승민 대표.2025.6.29/뉴스1 ⓒNews1 김지혜 기자29일 울산 동구 대왕암 일대에서 짹짹휴게소 동호회 회원들이 파랑새를 발견하곤 카메라로 관찰하고 있다.2025.6.29/뉴스1 ⓒNews1 김지혜 기자29일 울산 동구 대왕암 일대에서 짹짹휴게소 동호회 회원들이 카메라로 조류를 관찰하고 있다.2025.6.29/뉴스1 ⓒNews1 김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울산울산조류울산짹짹휴게소짹짹휴게소조류탐관련 기사천연기념물 호사도요, 울주 논에서 또 번식 성공…"생태 가치 높아"울산 대왕암공원 앞바다서 희귀조류 '군함조' 관찰울주군 온양들녘서 참매·말똥가리 먹이다툼 포착울주군 남창들·회야강서 국제보호조 흑두루미 관찰울산 서생 해안서 멸종위기 철새 '8종 20마리' 관찰…'중간 쉼터' 역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