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대 대선 본투표 울산 269곳 투표소서 일제히 실시오전 8시 기준 울산 본투표율 5.2%21대 대통령선거 본투표일인 3일 울산 북구 호계초등학교에 투표를 기다리는 시민들이 줄지어 서있다.21대 대통령선거 본투표일인 3일 울산 북구 고헌초등학교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한 시민이 자녀를 안고 투표하고 있다. 2025.6.3/뉴스1 ⓒ News1 김세은 기자관련 키워드울산조기대선2025대선김세은 기자 울산 '사립고 교사 성폭력' 의혹에 졸업생들 "예견된 참사"울산 울주군 야산에 산불…9분 만에 진화관련 기사김두겸 22.6%·김상욱 20.2%…차기 울산시장 다자 대결 '접전'[인터뷰 전문] 신지호 "與 내년 당대표 경선, 김민석 대 정청래 구도 될 것"진보당 김재연 "내년 지선, 광역단체장 등 5곳 이상 당선시키겠다"장동혁, 1박 2일 부산 일정…내년 지방선거 대비 본격화[인터뷰 전문]배현진 "혁신·자강 안 하면 남의 손에 처참한 상황 맞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