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가 어린이보호구역 3개소(도산초, 동백초, 용연초)에 스마트 교통환경 개선을 위한 ‘스마트 횡단보도 설치 사업’을 완료했다고 19일 밝혔다.(울산 남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관련 키워드울산남구김세은 기자 [오늘의 날씨] 울산(15일, 목)…해안 높은 물결, 강풍 유의'성폭력 논란' 울산 사립고…"성희롱 피해 입었다" 직원 4명관련 기사울산시, 1월 정기분 등록면허세 42억 5900만원 부과울산 남구, 지역문화예술행사 공모…최대 500만원 지원'자금난 악화' 홈플러스, 1월 급여 지급 연기…7개 점포 영업 추가 중단울산시, 지난해 계약심사로 예산 114억 절감지방은 5%, 강남은 20%…분양 계약금 전략 '극과 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