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울산 중구 성남동 젊음의거리 일원에서 열린 김문수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 선거 유세 현장에서 상인들이 '뭉치자', '뭉치면 산다'라고 적힌 양은쟁반을 들고 있다. 2025.5.13/뉴스1 ⓒ News1 김지혜 기자관련 키워드2025대선현장조민주 기자 영남알프스 케이블카 전면 재검토에 울주군 반발…"이의제기할 것"울주군,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101명 모집관련 기사'월간 호남' 시동 건 장동혁…"호남 현안 먼저 해결"한국노총 위원장 "새해 노조할 권리 현장에 뿌리내리는 원년으로"정청래 "통일교 특검 속도…국힘 유착 유죄확정시 위헌정당 해산"[2025결산-소상공인]100만 폐업에 소비쿠폰 긴급처방…전담차관 신설"억울한 컷오프 없다"…정청래 '지선 약속' 민주당 텃밭부터 흔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