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성동·김기현·박성민 울산서 김문수 지지 호소김문수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가 선거운동 이틀째를 맞은 13일 울산 중구 뉴코아아울렛 앞에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5.13/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13일 울산 중구 성남동 젊음의거리 일원에서 열린 김문수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 선거 유세 현장에서 상인들이 '뭉치자', '뭉치면 산다'라고 적힌 양은쟁반을 들고 있다. 2025.5.13/뉴스1 ⓒ News1 김지혜 기자관련 키워드2025대선현장조민주 기자 울산시, 참전명예수당 인상…6·25 전쟁 5만원, 월남전 2만원새울원자력, 온양읍 8개 초·중·고교에 9억 6000만원 지원관련 기사정청래·김부겸 오늘 회동…'대구시장 출마' 설득에 金 입장 주목'개혁신당 서울시장 후보' 김정철 "한강의 기적 다시 시작…단일화 안 해"김남준 전 대통령실 대변인 "정치는 복잡해선 안 돼…쉬워야 한다"국가가 책임지고 '필수약' 공급…네트워크서 4년내 17개 주문제조전북, 서울·부산 잇는 '제3금융중심지' 되나…금융당국, 검토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