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국회의원 국힘 3명, 민주·진보·무소속 3명으로 양분국힘 지방의원들 "개인 이익 위한 배신자"…민주당은 '신중'탈당 압박을 받아온 김상욱 국민의힘 의원이 8일 서울 동작구 현충원을 참배한 뒤 거취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5.5.8/뉴스1 ⓒ News1 허경 기자국민의힘 울산남구갑 당원협의회 소속 지방의원들은 9일 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울산시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울산김상욱조기대선2025대선국민의힘민주당김세은 기자 울산 동구 "작년 국가 공모사업 17개 선정…1039억원 확보"'친한계' 서범수 "당 윤리위의 한동훈 제명 결정, 뺄셈 정치"관련 기사김두겸 22.6%·김상욱 20.2%…차기 울산시장 다자 대결 '접전''민주당 입당' 김상욱 "심완구도 탈당해 새정치국민회의로 시장"'파란 옷' 입은 김상욱, 울산 정가 온도차…"철새"vs"입장 없어"김상욱 '이재명 지지' 선언에 국힘 울산시당 "위선 정치"김상욱 당협위원장 거취 두고 국힘 울산남구갑 당협 내홍 고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