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의회 박인서 의원이 29일 의원실에서 울산시와 울산정보산업진흥원으로부터 '울산태화호 계류장 조성 사업' 경과보고를 청취하고, 향후 활용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울산 남구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울산남구울산태화호장생포울산남구의회김세은 기자 "방어진 상권 살리자"…울산 동구청, 부서별 순회 오찬 추진"10월 중순에 땀이 뻘뻘"…울산 27도 늦더위에 다시 꺼낸 반소매·양산관련 기사장생포항에 울산태화호 전용 계류시설 준공'울산태화호 전용 계류장' 공사 소음 피해 주민설명회 열려울산 남구 장생포 사계절 관광지로…'500만 관광 시대' 박차[오늘의 주요 일정] 울산(26일, 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