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의회 박인서 의원이 29일 의원실에서 울산시와 울산정보산업진흥원으로부터 '울산태화호 계류장 조성 사업' 경과보고를 청취하고, 향후 활용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울산 남구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울산남구울산태화호장생포울산남구의회김세은 기자 울산 유일 시내면세점 13년 만에 폐업…"고환율에 적자 누적"[오늘의 날씨] 울산(17일, 토)…일교차 커, 대기 매우 건조관련 기사'울산태화호 전용 계류장' 공사 소음 피해 주민설명회 열려울산 남구 장생포 사계절 관광지로…'500만 관광 시대' 박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