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호·박인서 구의원 "주민 의견 수렴 후 사업 진행해야"울산시가 장생포 고래박물관 앞 해상에 추진 중인 '울산태화호 전용 계류장 조성 사업'을 두고 공사 소음 피해가 잇따르자 주민 설명회를 개최했다.(울산 남구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울산남구울산태화호장생포김세은 기자 "방어진 상권 살리자"…울산 동구청, 부서별 순회 오찬 추진"10월 중순에 땀이 뻘뻘"…울산 27도 늦더위에 다시 꺼낸 반소매·양산관련 기사장생포항에 울산태화호 전용 계류시설 준공울산태화호 계류장 조성사업 경과보고…"강관파일 공사 마쳐"울산 남구 장생포 사계절 관광지로…'500만 관광 시대' 박차[오늘의 주요 일정] 울산(26일, 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