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당 울산시당이 24일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 조선업의 직고용 이주노동자 계약 해지 문제를 제기했다.(울산시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울산시의회진보당이주노동자조선업김세은 기자 울산 유일 시내면세점 13년 만에 폐업…"고환율에 적자 누적"[오늘의 날씨] 울산(17일, 토)…일교차 커, 대기 매우 건조관련 기사진보당 박문옥 울산 동구의원, 내년 동구청장 출마선언울산 광역형 비자 확대 추진에 "인력난 해소" vs "노동조건 저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