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준(강동중 1학년)·이연준(강동초 1학년) 형제가 지난 18일 아버지 이수빈 씨와 함께 강동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라면 5박스를 전달했다.(울산 북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울산북구김세은 기자 울산 중구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모집…임기 2년울산 북구, 행안부 재정분석 종합등급 '나' 획득관련 기사울산 북구, 행안부 재정분석 종합등급 '나' 획득롯데삼동복지재단, 울산 5개 구·군에 4억 상당 생활필수품 전달울산 북구 '한국지방자치 경쟁력 지수' 경영성과 전국 3위관제사 17명 기준인데 고작 6명…'월 300시간 초과 근무' 무안공항 최다'창업은 수도권, 입지는 지방'…기업 만족도 높은 자치단체 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