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 '울주군 온양읍 발리 학교용지 해제' 두고 공방

천창수 교육감 "일부 개발사업 중단으로 학교 신설 요인 없어"
공진혁 시의원 "2년만에 졸속 해지 지적…해제 재검토해야"

본문 이미지 - 천창수 울산교육감이 23일 열린 제256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공진혁 시의원의 시정 질문에 답하고 있다.(울산시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천창수 울산교육감이 23일 열린 제256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공진혁 시의원의 시정 질문에 답하고 있다.(울산시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본문 이미지 - 공진혁 울산시의원이 23일 열린 제256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천창수 울산교육감에 시정 질문을 하고 있다.(울산시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공진혁 울산시의원이 23일 열린 제256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천창수 울산교육감에 시정 질문을 하고 있다.(울산시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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