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농협이 22일 울주군청에서 산불피해 복구 지원을 위해 성금 1억원과 쌀 1000만원 상당의 취약계층 지원 물품을 울주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고 밝혔다.(울산농협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관련 키워드울산농협울주군대형산불대형산불김세은 기자 울산 유일 시내면세점 13년 만에 폐업…"고환율에 적자 누적"[오늘의 날씨] 울산(17일, 토)…일교차 커, 대기 매우 건조관련 기사울주 대형산불 피해 돕기 지역사회 온정 '쇄도'…성금 11억 넘어서울산시 "울주 대형산불 진화와 복구에 기업·단체 큰 도움"산불 특별재난지역 회복에 국민 동참…'고향사랑기부금'에 44억 원 모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