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울산 북구 기박산성 의병 역사공원에서 열린 ‘기박산성 임란의 병 추모제’는 지난 2000년부터 시작돼 올해로 26회를 맞았다.(울산북구문화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관련 키워드울산북구기박산성김세은 기자 尹 '체포 방해' 등 징역 5년 선고에 울산시민 반응 엇갈려울산 중구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모집…임기 2년관련 기사[오늘의 주요 일정] 울산(21일, 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