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민들 "잦은 풍랑, 동해안 수온 상승 등이 원인"해루질 절도 피해도 꾸준…4년간 총 23건 발생지난 9일 찾은 울산 북구 정자항. 울산지역 대표 수산물인 강동 돌미역이 건조장에 널려있다.2025.4.9./뉴스1 김세은 기자지난 9일 찾은 울산 북구 정자항. 울산지역 대표 수산물인 강동 돌미역이 널려있다.2025.4.9./뉴스1 김세은 기자관련 키워드울산울산북구미역기후변화해수온상승김세은 기자 울산 유일 시내면세점 13년 만에 폐업…"고환율에 적자 누적"[오늘의 날씨] 울산(17일, 토)…일교차 커, 대기 매우 건조관련 기사울산 북구, 추석 맞이 고향사랑기부 이벤트NH농협은행, 울산 북구에 '고향사랑기부' 1500만원폭염에 구슬땀 흘리며 고군분투…울산 바다, 해양 쓰레기와 '사투'울산 북구, 고향사랑기부 답례품 11개 추가…'회시장 이용권·몽돌빵'울산시 해안 관광명소에 '색채'…남구 장생포·북구 강동 10억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