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 및 상임이사 21명 형사 입건…상임대표 교체시설 운영 시스템 재정비 등 재발 방지 대책 약속최근 상습 학대 정황이 드러나 경찰 수사를 받은 울산 북구의 장애인 거주시설 관계자들이 11일 오후 북구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공식 사과했다.2025.4.11./뉴스1 김세은 기자관련 키워드울산북구장애인거주시설장애인학대김세은 기자 울산 유일 시내면세점 13년 만에 폐업…"고환율에 적자 누적"[오늘의 날씨] 울산(17일, 토)…일교차 커, 대기 매우 건조관련 기사울산 '장애인 학대' 사건에 판사도 피해 가족도 '제도 지원' 강조 (종합)'상습 학대' 울산 장애인 시설 직원들에 징역 2~4년 구형"상습학대에도 '솜방망이' 처분…태연재활원 엄중 처벌"수백번 학대 했는데…울산 장애인 시설에 솜방망이 처분울산시 "장애인 시설 인권침해 감독 강화…정부에 제도 개선 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