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구도시관리공단이 '2025 장생포 수국 페스티벌' 기념주 명칭을 ‘수국(水菊)’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울산 남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관련 키워드울산남구장생포수국축제김세은 기자 울산해경, 현충탑 참배 이어 시무식…"바다 안전 지키자"울산시의회, 비회기 '의원 일일근무제' 11일간 운영관련 기사'광안대교 불꽃을 바다 위에서…' 울산남구공단, 특별운항 220명 모집[기자의 눈] '관행'이란 이름의 공무원 강제 동원 "이젠 그만!"'6회 태화강 빛 축제' 6일 개최…드론쇼·초청 공연 다채'개청 40주년' 울산 남구, 타임캡슐 봉인…"2085년 개봉"장생포 수국축제 '대박'…울산 남구 "40만 관광객·200억 경제효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