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구도시관리공단이 '2025 장생포 수국 페스티벌' 기념주 명칭을 ‘수국(水菊)’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울산 남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관련 키워드울산남구장생포수국축제김세은 기자 울산 사립고서 이사장 친인척 교사가 기간제 여교사 성폭행 의혹UNIST, 태양광으로 바닷물 가열해 식수 얻는 기술 개발관련 기사서동욱 울산 남구청장 "2026년, 품격 있고 따뜻한 남구 만들겠다"'광안대교 불꽃을 바다 위에서…' 울산남구공단, 특별운항 220명 모집[기자의 눈] '관행'이란 이름의 공무원 강제 동원 "이젠 그만!"'6회 태화강 빛 축제' 6일 개최…드론쇼·초청 공연 다채'개청 40주년' 울산 남구, 타임캡슐 봉인…"2085년 개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