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기준 1855채…정비 후 주차장·쉼터 등으로 활용울산시, 정부에 '비과세 혜택 적용' 제도 개선 요청(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질의하는 울산시의회 강대길 의원.(울산시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울산빈집정비김세은 기자 국민의힘 울산시당 광역·기초의원 당선인 워크숍…"시민 기대 부응"울산항만공사 '항만고객 라운지' 운영…민원·상담 지원관련 기사쓰레기 쌓이고 담장 기울고…울산 도심 속 빈집 수색 가보니울산경찰, 빈집 밀집지역 범죄예방 총력…집중 순찰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