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기준 1855채…정비 후 주차장·쉼터 등으로 활용울산시, 정부에 '비과세 혜택 적용' 제도 개선 요청(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질의하는 울산시의회 강대길 의원.(울산시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울산빈집정비김세은 기자 HD현대중공업, 내·외국인 근로자 가족 1800명 초청 '난타' 공연[오늘의 날씨] 울산(7일, 토)…대체로 맑고 아침 3도 '쌀쌀'관련 기사강무길 부산시의회 의장 "정쟁보다 협치…시민 삶 바꾸는 의회 돼야"[알림] 2026대한민국 지방지킴 종합대상에 인천광역시[인터뷰] 이홍기 거창군수 "성장 동력 만드는 도시로 도약할 때"쓰레기 쌓이고 담장 기울고…울산 도심 속 빈집 수색 가보니울산경찰, 빈집 밀집지역 범죄예방 총력…집중 순찰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