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기준 1855채…정비 후 주차장·쉼터 등으로 활용울산시, 정부에 '비과세 혜택 적용' 제도 개선 요청(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질의하는 울산시의회 강대길 의원.(울산시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울산빈집정비김세은 기자 "날로 먹고 살잖아요 ㅋㅋ"…18억 사업 몰아주고 차·아내 급여 챙겼다[오늘의 날씨] 울산(5일, 수)…낮 최고 33도, 맑음관련 기사[인터뷰] 이홍기 거창군수 "성장 동력 만드는 도시로 도약할 때"쓰레기 쌓이고 담장 기울고…울산 도심 속 빈집 수색 가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