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울산 중구에 따르면 최근 일부 주민에게 ‘폐기물 분리수거 위반 신고돼 알려드립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악성 앱 설치 인터넷 주소(URL)가 담긴 문자가 발송된 사실이 확인했다.(울산 중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울산중구스미싱김세은 기자 尹 '체포 방해' 등 징역 5년 선고에 울산시민 반응 엇갈려울산 중구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모집…임기 2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