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대학생청년청년노동자 시국 원탁 회의’가 22일 오후 1시 민주노총 울산본부 대강당에서 열려 50여명이 참가했다.2025.3.22./뉴스1 김세은 기자관련 키워드울산尹비상계엄선포김세은 기자 尹 '체포 방해' 등 징역 5년 선고에 울산시민 반응 엇갈려울산 중구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모집…임기 2년관련 기사울산 시민단체 “윤석열 재구속은 내란세력 청산의 새로운 시작“"문형배 강연 정치적"…국힘 울산시의원들, 교육청 압박 '시끌'울산 시민들 "김상욱의 탄핵 찬성, 민주주의 회복 신호탄"울산 야권·시민사회, '윤석열퇴진→내란청산' 활동명 변경"탄핵된 대통령, 대통령경호처 경호 대상 제외" 윤종오, 법 개정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