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숙 울산폴리택대학 학장(왼쪽에서 네 번째)과 김보찬 S-OIL 부사장(왼쪽에서 세 번째) 등 관계자들이 13일 S-OIL 울산 온산공장 본관에서 주력산업 기술 인력 양성 간담회를 마친 뒤 단체 사진을 찍고 있다. (울산폴리택대학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관련 키워드폴리텍조민주 기자 울주군 가축분뇨 처리시설 존폐 위기…군의회 "대책 마련하라"울산시설공단, '서비스품질우수기업' 인증관련 기사울산폴리텍대, 美퍼듀대와 피지컬 AI 공동연구대전 동구, 지역 상생발전 위해 '관학협력' 힘 모은다김영훈 "AI 전환은 실직 공포 아닌 기회…훈련·안전·격차 해소"(종합)박완수 경남지사, 김해 산업현장서 기업 애로 청취건양대, 우즈베크 한달살이 봉사 대장정… '따뜻한 나눔' 실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