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숙 울산폴리택대학 학장(왼쪽에서 네 번째)과 김보찬 S-OIL 부사장(왼쪽에서 세 번째) 등 관계자들이 13일 S-OIL 울산 온산공장 본관에서 주력산업 기술 인력 양성 간담회를 마친 뒤 단체 사진을 찍고 있다. (울산폴리택대학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관련 키워드폴리텍조민주 기자 [지선 D-50]"일자리 없인 울산 없다" 시장후보들 청년유출 '해법 경쟁'권명호 동서발전 사장 "에너지 위기 대응에 전사 역량 총동원"관련 기사춘천폴리텍대학, '천원의 아침밥' 12월까지 한식 위주 운영“2년의 결실”…한국폴리텍대학·이천시, 반도체 융·복합교육센터 개소익산시, '전북시민대학' 4년 연속 선정…도비 8000만원 확보신임 국가평생교육진흥원장에 김월용…학점은행제·독학학위제 출신 첫 수장춘천폴리텍대학, 건설기계장비 전용실습장 개장…'굴삭기·지게차 등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