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지방해양경찰청이 13일 오후 울산 방어진 동방 외해에서 연락두절 및 행방불명된 원거리 조업선 발생 상황을 가정해, 관계 기관 합동 수난대비기본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울산해경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관련 키워드울산해경남해지방해양경찰청김세은 기자 김종훈 "김상욱 측, 경선 여론조사 데이터 받았나"…해명 요구6·3 지방선거 울산 투표소 269곳 확정…유권자 93만6171명관련 기사울산해경, 재난 대응 커뮤니케이션 교육·훈련 진행남해해경, 8월까지 해상 밀항·밀입국 집중 예방활동남해해경, 봄 행락철 앞두고 '관제법 위반' 선박 집중 단속울산해경 청년인턴 5명 채용…행정분야 6개월 근무남해해경, 경찰 및 일반직공무원 50명 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