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가 2025년 1사 1하천 살리기 운동을 전개한다고 3일 밝혔다.(울산 남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관련 키워드울산남구김세은 기자 울산 북구 '한국지방자치 경쟁력 지수' 경영성과 전국 3위울산 남녀공학 탈의실 '한 성별만 설치' 8곳…미설치 1곳관련 기사울산시, 1월 정기분 등록면허세 42억 5900만원 부과울산 남구, 지역문화예술행사 공모…최대 500만원 지원'자금난 악화' 홈플러스, 1월 급여 지급 연기…7개 점포 영업 추가 중단울산시, 지난해 계약심사로 예산 114억 절감지방은 5%, 강남은 20%…분양 계약금 전략 '극과 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