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위한 기울어진 운동장" 울산 금고 이사장 후보, 제도 개선 촉구

울산 새마을금고 22개 중 12개 현 이사장 '무투표 당선'
"선거운동 방법 등 현역에 유리…도전자 문턱 낮춰야"

본문 이미지 - 제1회 새마을금고 이사장 선거 후보로 나선 김영석 전 울산 남구의원이 27일 오전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현 이사장 선거 제도의 개선을 촉구했다.(울산시의회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
제1회 새마을금고 이사장 선거 후보로 나선 김영석 전 울산 남구의원이 27일 오전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현 이사장 선거 제도의 개선을 촉구했다.(울산시의회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