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새마을금고 22개 중 12개 현 이사장 '무투표 당선'"선거운동 방법 등 현역에 유리…도전자 문턱 낮춰야"제1회 새마을금고 이사장 선거 후보로 나선 김영석 전 울산 남구의원이 27일 오전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현 이사장 선거 제도의 개선을 촉구했다.(울산시의회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관련 키워드새마을금고울산김세은 기자 尹 '체포 방해' 등 징역 5년 선고에 울산시민 반응 엇갈려울산 중구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모집…임기 2년관련 기사6개월 앞으로 다가온 울산 남구청장 선거… 野 '수성' vs 與 '탈환' 총력전울산시, 중소기업·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3000억 지원"잘한다" 오세훈 38% 김동연 50% 박형준 38%…시도지사 평가 [갤럽]동네 선후배에 심사도 없이 2억 대출…울산 새마을금고 전 임직원들[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8일, 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