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배달 라이더와 일반배달대행사 사업주들이 11일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울산본부 제공)관련 키워드배민조민주 기자 尹 '체포 방해' 등 징역 5년 선고에 울산시민 반응 엇갈려울산 회야댐서 먹황새·검독수리 등 천연기념물 관찰관련 기사배달의민족, 라이더 시상식 '페스타 어워즈' 성료토스·배민 키운 알토스벤처스, 4~7년 차 심사역 채용 나선다마장축산물 시장, 배민 장보기·쇼핑 입점…"서울 전역 배달 가능"LGU+, '유플투쁠' 새해 혜택 강화…배민클럽 2개월 무료주문한 지 하루 지난 음식 취소한 고객…"피해는 전부 점주 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