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비뼈 골절 의혹으로 경찰 조사…뒤늦게 500여건 피해 확인시설도 지자체도 경찰 조사로 학대 정황 파악울산 북구 대안동의 한 중증장애인 보호시설. 이곳에서 생활지도원 20명이 입소자를 대상으로 한 학대 정황이 드러나 경찰이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2025.2.5./뉴스1 김세은 기자관련 키워드울산중증장애인장애인보호시설울산북구김세은 기자 울산 동구, 행안부 재난 인센티브 구 재정과 봉사자 위해 쓰기로'밤인데 26도' 잠 못 이루는 울산…낮 최고 38도관련 기사'38.8도' 122년 만에 최고 기온…부산시 대책 마련 분주울산 중증장애인 보호시설서 입소자 학대 의혹…대표 등 8명 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