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가 가장 빨리 뜨는 울산 간절곶, 경찰 추산 3만명 운집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애도 분위기 속 해맞이 행사 취소1일 오전 7시 30분께 울산 울주군 간절곶에서 시민들이 해돋이를 구경하고 있다. 이날 간절곶에는 경찰 추산 3만명이 운집했다.2025.1.1./뉴스1 ⓒ News1 김세은 기자1일 오전 7시 30분께 울산 울주군 간절곶에서 시민들이 해돋이와 소망 우체통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고 있다. 이날 간절곶에는 경찰 추산 3만명이 운집했다.2025.1.1./뉴스1 ⓒ News1 김세은 기자1일 오전 7시 30분께 울산 울주군 간절곶에서 시민들이 해돋이를 구경하고 있다. 이날 간절곶에는 경찰 추산 3만명이 운집했다.2025.1.1./뉴스1 ⓒ News1 김세은 기자관련 키워드새해2025울산간절곶해돋이해맞이을사년김세은 기자 [오늘의 날씨] 울산(16일, 금)…대기 건조, 일교차 커울산대병원 "복부 절개 없이 대장암·자궁내막암 로봇 수술 성공"관련 기사울산 중구 '구청장과 동 주민이 함께하는 2026 희망 중구 이야기' 개최석유공사, '2026 감사인 청렴 발대식' 개최…"청렴한 공직문화 실천"1년 새 천당 지옥 오간 '현대가 라이벌' 전북·울산 새해 다짐"'돈 풀기' 답 아냐…스스로 '버티는 힘' 필요"[자강불식 中企]울산 북구 '새해 비전 현장토크' 6일부터 동별 순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