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가 가장 빨리 뜨는 울산 간절곶, 경찰 추산 3만명 운집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애도 분위기 속 해맞이 행사 취소1일 오전 7시 30분께 울산 울주군 간절곶에서 시민들이 해돋이를 구경하고 있다. 이날 간절곶에는 경찰 추산 3만명이 운집했다.2025.1.1./뉴스1 ⓒ News1 김세은 기자1일 오전 7시 30분께 울산 울주군 간절곶에서 시민들이 해돋이와 소망 우체통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고 있다. 이날 간절곶에는 경찰 추산 3만명이 운집했다.2025.1.1./뉴스1 ⓒ News1 김세은 기자1일 오전 7시 30분께 울산 울주군 간절곶에서 시민들이 해돋이를 구경하고 있다. 이날 간절곶에는 경찰 추산 3만명이 운집했다.2025.1.1./뉴스1 ⓒ News1 김세은 기자관련 키워드새해2025울산간절곶해돋이해맞이을사년김세은 기자 해경, 3000톤급 신형 경비함 '3021함' 진수…현대중 건조울산선관위, 궁거랑 벚꽃 축제서 '지방선거 투표 참여' 독려관련 기사최악의 2025년 보낸 울산…강명원 대표 "지난 시즌 거울삼아 조직 재정비""선수들 체중이 줄었다"…'김현석호' 울산, UAE에서 무슨 일?김홍규 강릉시장 "위기의 순간, 결단해야 했다"…'100만 산업도시' 구상울산 중구 '구청장과 동 주민이 함께하는 2026 희망 중구 이야기' 개최석유공사, '2026 감사인 청렴 발대식' 개최…"청렴한 공직문화 실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