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해양경찰서가 을사년(乙巳年) 새해를 맞아 간절곶 등 선상 해맞이 및 추락 위험이 있는 해맞이 명소에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집중 안전관리를 할 예정이라고 30일 밝혔다.(울산해경 제공)관련 키워드울산해경새해해맞이김세은 기자 尹 '체포 방해' 등 징역 5년 선고에 울산시민 반응 엇갈려울산 중구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모집…임기 2년관련 기사울산해경, 새해 해맞이객 안전관리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