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북구가 휴대전화 음영지역 해소 등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사진은 양정동 심청골마을 중계기 설치 모습. (울산 북구 제공)관련 키워드울산북구김세은 기자 울산 유일 시내면세점 13년 만에 폐업…"고환율에 적자 누적"[오늘의 날씨] 울산(17일, 토)…일교차 커, 대기 매우 건조관련 기사尹 '체포 방해' 등 징역 5년 선고에 울산시민 반응 엇갈려울산 북구, 행안부 재정분석 종합등급 '나' 획득롯데삼동복지재단, 울산 5개 구·군에 4억 상당 생활필수품 전달울산 북구 '한국지방자치 경쟁력 지수' 경영성과 전국 3위관제사 17명 기준인데 고작 6명…'월 300시간 초과 근무' 무안공항 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