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북구가 휴대전화 음영지역 해소 등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사진은 양정동 심청골마을 중계기 설치 모습. (울산 북구 제공)관련 키워드울산북구김세은 기자 '성폭력 논란' 울산 사립고…"성희롱 피해 입었다" 직원 4명울산 북구, 지역 병원과 퇴원 환자 '통합돌봄 연계' 업무협약관련 기사내일 중부·전라 오전에 눈·비…오후엔 수도권·충청 미세먼지 악화(종합)울산 북구, 지역 병원과 퇴원 환자 '통합돌봄 연계' 업무협약'자금난 악화' 홈플러스, 1월 급여 지급 연기…7개 점포 영업 추가 중단윤종오 "울산 건설기계 주차·수리·검사 복합센터 건립해야"내일 기온 회복, 곳곳 오전까지 눈·비…도로살얼음에 '운전 유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