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생포 200m 구간 내부파손·누부 여부 등 감시 불가300억 예산 절감효과…"남구 오수 관로 흐름 원활 기대"울산시가 국내 기업이 개발한 '분리배출식 준설 공법'을 활용해 전국 최초로 만관 상태의 하수관로 준설에 성공했다고 25일 밝혔다.(울산광역시제공)관련 키워드울산울산시관련 기사靑 자치발전비서관 김태근 내정…사법제도비서관 박지영 임명(종합)김용수 울산소방본부장 취임…"현장에 역량 집중, 안심도시 구현"김상욱 당선인 "노동위·감사청렴위 신설"…첫 조직개편안 발표울산시, 남구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기간 6개월 연장 추진울산강북·강남교육지원청 초등 통학구역 조정…7월까지 의견 접수